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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원주 한지문화제
장소: 원주한지테마파크
기간: 2026년 5월 1일 ~ 5월 5일
시간: 약 10:00~22:00
관람료: 무료 (체험프로그램은 일부 유료)
원주 한지문화제는 천년 전통 종이 ‘한지’의 가치와 예술성을 알리는 대표 문화예술 축제입니다.
단순 전시가 아니라, 전통 + 현대 예술 + 체험 + 공연이 결합한 복합 문화 행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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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 개막
점등식, 축사
- 장소 어울림 광장
- 날짜 2026-05-01 (19:30)
-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행사는
원주의 전통과 현재, 그리고 세계를 잇는 상징적 무대로 펼쳐집니다.
한지의 역사성과 미래 가치를 담아낸 공연과 연출을 통해
축제의 방향성과 메시지를 관람객에게 인상 깊게 전달합니다.
■ 시민 참여 식전공연
원주를 대표하는 공연으로 구성된 식전행사는
흥겨운 한마당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에너지로 축제의 문을 엽니다.
시민과 연희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공연을 통해
축제의 공공성과 지역성을 더욱 풍성하게 확장합니다.
■ 개막 선언 및 점등식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향한 염원을 담은 개막 선언과 함께
한지, 빛, 음악이 어우러진 상징적 점등 퍼포먼스가 펼쳐집니다.
빛으로 완성되는 한지의 아름다움을 통해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핵심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전달합니다.
1. 전시 (가장 핵심 콘텐츠)
- 종이숲(설치미술)
→ 한지로 만든 거대한 공간 속을 직접 걸어다니는 체험형 작품 - 종이와 빛의 계단
→ 시민이 만든 한지등으로 꾸며진 야간 명소 - 대한민국한지대전
→ 전국 공모 수상작 전시
축제 전체가 하나의 예술 공간처럼 연출된 것이 포인트입니다.
2. 체험 프로그램
- 한지 뜨기 체험 (직접 종이 만들기)
- 한지 공예 만들기
- 장인 한지뜨기 (전통 제작 과정 관람)
- 페이퍼메이킹
- 한지한마당
3. 공공미술 & 야외 전시
- 빛의 터널 (한지 조명)
- 한지 설치 미술 프로젝트
원주시 어린이들이 만든 한지 조명 터널
4. 공연 & 이벤트
- 개막식 + 축하공연
- 버스킹, 마술쇼, 음악 공연
- 시민 참여 프로그램
5. 마켓
- 한지 공예품 판매
- 핸드메이드 굿즈
문화제 제대로 즐기기
✔ 야간 방문 추천 → “빛의 계단”이 핵심
✔ 체험은 인기 많아서 대기 있음
✔ 편한 신발 필수 (걷는 공간 많음)
✔ 낮 + 밤 둘 다 보면 만족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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